2016.09.01 20:39

[몽드림(주)_夢드림_엔터팀_축구파트|몽대리] 오늘 한국시간 20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전을 킥오프했다. 이번 최종예선 중국과의 1차전은 리우올림픽에서 "통한의눈물"을 흘렸던 손흥민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결과적으로 이적설이 무산이 되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의 볼프스부르크로 상당히 구체적금액과 선수와의 합의도 나왔다는 기사까지 나왔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의 이적설이 무성했던 손흥민(24·사진)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남을 것이라는 보도가 이적 마감 시간을 앞두고 잇따랐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달 30일 “볼프스부르크가 손흥민의 이적료로 2560만 파운드(약 374억 원)를 제시하며 영입을 추진했지만 토트넘이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이 팀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우올림픽에서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 되었던 온두라스에게 통한의 패배를 당하며 눈물을 흘렸던 손흥민에게는 기회가 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손흥민의 입지가 매우 좁아 진 것이 아니냐라는 평가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손흥민의 이적설이 불발 되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안심하기에는 이른감이 있다. 이번 리우올림픽에서도 보여준 아쉬운 골결정력이 골 넣는 공격수라는 이미지를 심어 줘야하고 팀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번 중국전이 손흥민 선수의 터닝 포인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흥해라 손흥민!!!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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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대리 장춘몽 2016.09.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민이ㅜㅜ 잘했는데 공격포인트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