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2 09:41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5가지를 주의하라

팀원과 리더의 차이! 리더십을 가지고 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되겠죠? 훌륭한 리더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다음 5가지를 주의해보세요!


1. 천상천하 유아독존

팀원들과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 리더. 최근 한동안 이슈가 경청, 소통등이었죠. 예전처럼 상명하복식의 구조가 아닌까닭이고, 지금의 구성원들을 동기부여시키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리더의 유형이랍니다. 스스로 제어가 되지 않는 일에 대해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이 때문에 팀원들과 마찰을 많이 겪게되기도 합니다.


2. 난 오직 직진

팀 전체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곳에 도달하는 방법, 동기부여는 리더의 역할이긴 합니다만, 오직 직진만 외치고 주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점점 떠나는 직원들을 볼 수밖에 없을 겁니다. 명확한 진리라는게 확정할 수 없는 요즘 세상에 "나만 맞다" 는 자세는 조직의 학습능력을 떨어뜨리고 성과를 오히려 축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3. 난 오늘 하루만 산다

리더는 장기적 관점도 가져야 합니다. 또한 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시야를 가져야 하지요.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있는 리더는 큰 그림을 망칠 수 있다는 것 명심하셔야 합니다.


4. 난 몰랐다고 전해다오

리더는 책임과 권한을 가지는 자리입니다. 권한을 나눠줬다고 해서 "책임도 니가 져라" 라는 태도는 팀원들의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 저것 변영만 대고 뭔가 책임질 일이 있을 때 팀원들에게 "그것은 나는 몰랐다고 전해다오"라고 말을 한다면?  그냥 그자리에서 내려오는게 맞겠죠?


5. 내가 곧 일이오

요즘의 업무는 결코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양이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지 않고 일만하는 리더라면? 팀원들의 분위기, 체력상태는 보나마나겠죠? 조직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겠지만 무조건 열심히는 답이 아니랍니다


어떤가요? 이 5가지 유형을 피하다보면 좀 더 Respect 받는 리더가 될 수 있겠죠?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8.03.01 22:00
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 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우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거외다.

> 윤동주 지음

> 글 출처- 공유마당(어문>시>자유시(현대시)

> 이미지 출처- 무료 이미지-픽사베이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8.02.27 17:11


지금 하세요
무엇인가를 하려면
성공 혹은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슛을 던지지 않으면
골도 없습니다.

0.13초남은 순간에. ..

-

마지막순간

실패를 두려워해 슛을 던지지 않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도전해야

성공도
실패도

있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8.02.27 11:42
포기하지 말라.

포기는 또다른 장벽을 만든다.
포기라는 것도 습관이 되기에 자꾸 도망다니기 마련이다.

우리의 삶은 도전을 통해서 체험과 경험을 얻는다.
포기하는 순간 인생의 값진 참 교훈을 얻지 못할 것이다. 포기하는 마음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꾸려가야 할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8.02.27 11:37
훈련을 하다 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 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 속에서 뭔가가 말을 걸어온다.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 하는 속삭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문득 포기해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 한 것과 다를 바 없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 김연아 (김연아의 7분 드라마)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7.09.12 08:32

친구란 무엇인가?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에 '피시아스'라는 사람이
억울한 일에 연루되어 교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왕은 만일 허락할 경우 선례가 될 뿐만 아니라
그가 멀리 도망간다면 국법과 질서를 흔들 수 있으므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피시아스의 친구인 '다몬'이라는 사람이 왕을 찾아왔습니다.
"폐하! 제가 친구의 귀환을 보증하겠습니다.
그를 집으로 잠시 보내주십시오."
왕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만일 피시아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친구를 잘못 사귄 죄로 대신 교수형을 받겠습니다."
"너는 진심으로 피시아스를 믿느냐?"
"네. 폐하. 그는 제 친구입니다."
왕은 허락하는 조건으로 다몬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약속했던 날이 되었는데도 피시아스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정오가 가까워지자 다몬은 교수대에 끌려 왔습니다.
사람들은 우정을 저버린 피시아스를 질책했습니다.
그러나 다몬이 사람들에게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제 친구 피시아스를 욕하지 마세요.
분명 사정이 있을 겁니다."

왕이 집행관에게 교수형 집행을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멀리서 피시아스가 고함을 치며 달려왔습니다.
"폐하, 제가 돌아왔습니다. 다몬을 풀어주십시오."

두 사람은 서로 끌어안았고, 작별을 고했습니다.
이들을 지켜보던 왕은 아름다운 그들의 우정에 감동하여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피시아스의 죄를 사면해주노라."

왕은 그 같은 명령을 내린 뒤 나직하게 혼잣말을 했습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이런 친구를
한 번 사귀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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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렇다'고 믿어주는 사람,
무거운 짐을 기꺼이 나눠서 지고 기쁠 때든 슬플 때든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
그 이름은 '친구'입니다.

하지만, 그런 진정한 '친구'는
세상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억지로 만들 수 없습니다.
따라서 조건 없는 우정을 나누는 '친구' 한 사람만 있다면
누구보다 성공한 인생입니다.


# 오늘의 명언
친구란 무엇인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출처: 따뜻한하루)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7.06.05 15:56
IP주소란 모든 단말기에 부여되는 고유의 숫자로 000.000.000.000 ~ 255.255.255.255사이의 숫자들의 조합입니다.
단, 각 마디(옥텟)의 숫자는 255(0~255)를 넘을 수 없다. 컴퓨터 내부적으로는 이를 32개의 이진수(32비트)로 처리하기 때문!

그럼 여기서 내 아이피 주소가 굼긍하지 아니한가? IP주소를 확인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내 IP주소 확인하는 법!
네이버-검색창 [내아이피]입력 후 검색 - 확인!


그리고 하나 더
내 IP주소 변경하는 법
내폰의모바일데이터를 off - 다시 on - 네이버에서 확인


위의 일련의 활동으로 IP주소가 변경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네요.

근데 왜 IP주소를 변경 할까요?
궁금?

TAG
내아이피확인,내IP주소확인,IP주소변경,아이피주소변경,아이피주소,IP주소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7.02.07 08:52
좋아하는 일을 하라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라
그리고 그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라

이 즐거움은
당신도 행복하게 되고,
당신이 행복하면
이 세상은 행복한 사람들의 소유가 될 것이다

- 돈과 인생의 비밀 중 / 혼다 켄 -

세상은 모두가 다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평생 직업을 가져도 즐겁기만 합니다
(출처: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7.02.06 16:25
400년 전의 편지, 그리고 사랑


1998년 경북 안동 택지 개발 현장.
분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잘 보존된 유골과 함께
'원이 아버님께..'로 시작하는 한글 편지가 한 장 발견됩니다.
원이 엄마의 편지 내용 일부입니다.


당신 늘 나에게 말하기를 둘이 머리가 세도록 살다가 함께 죽자고 하시더니,
그런데 어찌하여 나를 두고 먼저 가셨나요?


"여보, 남도 우리 같이 서로 어여삐 여겨 사랑할까요?
남도 우리 같을까요?"라고 당신에게 말하곤 했는데,
어찌 그런 일을 생각지 않고 나를 버리고 먼저 가시나요?


이런 천지가 온통 아득한 일이 하늘 아래 또 있을까요?
당신은 한갓 그곳에 가 있을 뿐이니
아무래도 내 마음같이 서러울까요?


이내 편지 보시고 내 꿈에 자세히 와 말해주세요.
꿈속에서 이 편지 보신 말 자세히 듣고 싶어 이렇게 편지를 써서 넣습니다.
이 편지를 보시고 제 꿈에 와서 자세히 말해 주세요.
저는 꿈에서 당신 볼 것을 믿고 있나이다.
몰래와 보소서.

- 병술(1586년) 유월 초하룻날 집에서 아내가 -


이 글의 남편은 어린 아들 원이와 임신한 아내를 남기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응태(1556~1586)로 확인되었습니다.

종이가 귀했던 당시 아내는 떠나는 남편에게 주려고
여백까지 빼곡하게 채워 글을 썼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아내의 애절함과 원망,
꿈에서라도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아내의 애틋한 마음이 절절히 배어납니다.

수백 년이 지났지만, 이 편지는 원이 엄마의 간절한 사랑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수신인은 이미 망자가 되었으니 400년 후 우연히 발견되기 전까지
이 편지는 아마도 글쓴이 외에는 읽히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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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죽을 것을 알면서
죽지 않을 것처럼 열심히 살아갑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이별할 것을 알면서도
영원할 것처럼 열심히 사랑합니다.

그래도 그게 더 좋습니다.
끝이 있다고 미래를 염려한 나머지
오늘 '사랑'하지 않는 것은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400년 전에 편지 한 장이 지금도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건
당시를 살아가던 그들의 사랑이 너무도 애절하고 진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원할 것처럼 열심히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사랑하십시오.
영원할 것처럼, 열심히, 진실하게…


# 오늘의 명언
만일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 헤르만 헤세 -
(출처: 따뜻한 하루)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7.02.02 08:43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두 사람한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토양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다른 한 사람은 거친 토양의 산에 그 씨앗을 심었습니다.

자신의 정원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바람이 세차게 불면 나무가 흔들리지 않게 담장에 묶어두었고,
비가 많이 오면 그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위에
천막을 쳐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산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무가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 번씩 산에 올라갈 때면 그 나무를 쓰다듬어주며
"잘 자라다오. 나무야"라고 속삭였습니다.
자신이 그 나무를 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
일깨워 주었던 것입니다.

20년이 지났습니다.
정원에 있는 나무는 꽃을 피우기는 했지만, 지극히 작고 병약했고,
산에서 자란 나무는 이웃 나무 중에서
가장 크고 푸른빛을 띤 튼튼한 나무로 자랐습니다.

- 박성철, '누구나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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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한 톨의 씨앗과 같습니다.
아픔과 시련 없이 거둔 성공은 모래성처럼 작고 병약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비바람과 폭풍우라는 시련을 피하지 않고 견뎌낸 후
거둔 성공은 크고 푸른빛을 띠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주어진 시련에 좌절하지 마시고 감사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입니다.


# 오늘의 명언
역경 속에서도 계속 의욕을 가져라.
최선의 결과는 곤경 속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마틴 브라운 -

(출처: 따뜻한 하루)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