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20:44
갑철수? 민주당 안철수 네거티브지시 문건! 존재?

오늘 TV토론보고있는데 네거티브문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정치,안보,북한 주제토론인데...
진실은 어디에?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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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ㅠㅜ ㅜㅗㅡㅜ 2017.04.2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한 문재인 지지자들은

    문재인 맹신하는 젠틀문xx 여기 다음카페와 같은 곳 때문에 지지자들 많이 떨어져나간다

    맹목적으로 문재인만 지지해야되는곳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jtbc 손석희가 말한 젠틀문xx 여기 카페 진짜 폐쇄되어야 할카페이다

  3. ㅎㅎ 2017.04.24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좌관한 갑질했던거 사실이었잖아요?
    부인 대신 장보기 시키고 부인 논문 자료 작성도 시키고. .
    팩트로 드러나서 안철수 부인 졸라 성의 없이 해명하고
    안철수도 본인 보좌관에게 부인 일 시킨 것에 대해 사과없이
    부인이 사과했으니 됐지 않냐고로 끝났죠.
    황당한 사람들.

2017.02.12 23:14


분단국가의 분단

시청광장과 광화문광장을 가로 지르는 폴리스라인.

시청과 광화문
태극기와 촛불
보수와 진보
우와 좌

이거냐 저거냐  점점 양자택일 할 수밖에 없는것 인가? 확실한 것은 답은 없고. 편이 갈리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마저 든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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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09:27

빈 병 환불 거부 땐 과태료 300만원

ㆍ반환 시간·병 수 제한도 단속                

환경부가 빈 병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빈 소주병과 맥주병 회수를 거부하면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단속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빈 병 보증금 환불을 기피하는 편의점 등 소매점을 대상으로 계도 중심에서 벗어나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빈 병 반환 무단 거부, 반환 요일 또는 시간 제한, 구입 영수증 요구, 1인당 반환 병 수 제한 등이다. 이러한 행위를 하다 적발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달부터 시민단체와 함께 벌이고 있는 빈 병 회수 모니터링은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한다. 반환 거부율이 47%에 달하는 편의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선 소매점에 대해 행정지도와 단속을 벌인다. 

빈 병 보증금 인상분을 초과해 가격을 인상하는 소매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민단체 녹색소비자연대의 소매점 모니터링 결과 보증금 인상분(소주병 60원·맥주병 80원)보다 초과해 가격을 인상한 업체 1001개 중 75%(753개)가 편의점인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보증금은 비과세이며 전액 환불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에 업체의 이익과 제품 가격은 별개”라고 설명했다.

 

빈병보증금 요구는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이 점을 꼭 명심하세요.

 

우리나라는 꼭 좋은건 순위건 밖임... 티티

태그

빈병보증금,빈병보증금거부시조치,환경부지침,공병보증금,소비자권리,보증금반환요구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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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11:53

 

손학규 안철수측 합류에 안철수 이번에는 진짜 "안"철수다 외쳐..

국민의당과 전격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을 향해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대표는 "국민의당과 뜻을 함께 하는 어떤 분이든 함께 공정하게 경쟁하고 함께 정권교체를 이루자"고 화답했다. 

→안철수는 "안"철수한다.

다만 일부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당명 변경에 관해서는 "지도부에서 판단할 것"이라며 즉답은 피했다. 경선룰을 둘러싼 논의를 두고도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이 합류하시면 논의할 부분"이라면서 답을 미루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내걸고 있는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수용 요구에도 "들어오셔서 함께 논의할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안 전 대표는 7일, 대선 국면 들어 처음 공식 방문한 고향 부산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권 교체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 전 대표는 사실상 대권 행보를 벌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박근혜 정부 실패에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라면서 "현 국가 상황의 수습에 책임에 있다는 점에서 대선에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야권에서도 일부 불거지고 있는 새누리당과의 단일화 또는 대연정 시도 요구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과 단일화를 하거나 대연정을 말하는 것도 국민 정서와 한참 먼 이야기"라면서 "정당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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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양강구도, 이길 자신 있다"

그러면서 안 전 대표는 다시 한 번 이번 대선이 자신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대결 구도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헌재에서 탄핵이 인용되고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물러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미래를 바라보게 될 것"이라며 "그때가 되면 안철수와 (문 전 대표가) 양강 구도가 될 것이고, 그러면 저는 확실하게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또 안 전 대표는 "박근혜 게이트 같은 엄청난 사건에도 불구하고 정권 연장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국민들은 어떤 후보가 나와도 정권교체를 만들어주실 것"이라 자신했다.

고향인 부산에서조차 만족스럽지 못한 지지율에는 반등을 자신했다. 안 전 대표는 "혼란한 국면에서 합리적 목소리는 눈에 띄지 않기 마련"이라면서 "자욱한 안개가 걷히면 지금까지 행적들이 다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반 전 총장의 사퇴가 안희정 충남지사와 황 권한대행에게만 호재로 작용한다는 여론조사는 '시기상조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안 전 대표는 "어떤 쪽으로 지지가 쏠린다든지 그런 걸 알려면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 조사를 해야 한다"면서 "자욱한 먼지가 덮여 있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진실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신고리 핵발전소도 방문하는 안 전 대표는 핵발전소 추가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신 그는 "지금부터라도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울산·경남을 기술과 연구, 생산을 책임지는 4차 산업 혁명의 허브가 되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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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11:16

더불어 민주당의 안희정 대선후보가 이세돌 9단을 자신의 [국민후원회장] 1호로 영입을 했다.

안희정 예비 대선후보 측 대변인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 사람들을 이른바 [국민후원회장]으로 영입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안예비후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세돌 9단에게 바둑을 두고 있는 모습을 여섯점,바둑잘배웠습니다,제1호,안희정후원회,후원회장,함께해요,새로운대한민국 등의 헤시태크와 함께 남겼다.

 

안 예비후보는 이세돌 9단 영입을 시작으로 국민후원회장을 총 10명까지 더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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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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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9:14

광고도 'Single벙글' 시대

 

'나홀로' 트렌드 확산 

 맥심 CF, 최초로 남녀 따로 등장
 
 옥션 '혼자가 더 좋을땐…' 캠페인

                     


맥심 모카골드 광고에 연인이 등장하는 것은 하나의 공식과 같았다. 커피믹스의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배우 이정재 이미연, 조인성 한효주, 이나영과 송중기 등이 연인으로 나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2016년 가을·겨울시즌 광고에서 이 공식이 깨졌다. 남녀 배우가 각각 혼자서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광고에서 이나영은 숲속 펜션에서, 김우빈은 산 정상에서 홀로 커피를 마신다.
 

1인 가구가 증가하고, 1인 소비가 중요한 트렌드가 됨에 따라 이들을 겨냥한 광고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광고에 1인 소비자가 등장할 뿐 아니라 이들이 혼자 있는 모습도 긍정적으로 그려진다.
 

산업연구원은 2015년 86조원 정도이던 1인 가구 소비 규모가 2020년 1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는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17》에서 ‘1코노미(1인+이코노미)’를 올해의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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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옥션 ‘혼자가 더 좋을 땐, 어서옥션’ 캠페인은 나홀로족이 등장하는 대표적 광고다. 광고에서는 여자친구 몰래 혼자서 야한 영화를 보러 가고, 집에 놀러와 인삼주를 꺼내 마시려는 친구를 따돌리며 혼자 마실 생각에 행복해하는 남성이 등장한다. 모바일 쇼핑을 하는 소비자 중 나홀로족이 많다는 점에 착안한 광고다. 
 

과거와 달리 혼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묘사한다. 새해 다짐을 소재로 제작한 삼성전자 갤럭시 광고 ‘새해’ 편에는 홀로 방바닥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프로 방콕러(방에 콕 박혀 있는 사람)’가 등장한다. 그는 무기력한 모습이 아니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이미지로 그려진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좋아하는 일을 혼자 즐기는 사람을 당당하고 멋있다고 인식하는 분위기”라며 “이런 사회 흐름이 광고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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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10:05

하이트진로는 소주 브랜드 '참이슬'의 지난해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소주 브랜드가 '1조 클럽'에 가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1998년 참이슬이 출시된 지 18년 만이다. 참이슬의 매출은 2014년 9636억원, 2015년에는 9756억원이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2016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62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 늘었다"며 "4분기에도 판매 호조를 보여 연 매출 1조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참이슬은 출시 이듬해인 1999년부터 현재까지 소주 부문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주류업계는 업체별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지만, 참이슬의 국내 소주 시장 점유율은 약 50% 정도로 알려졌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해 참이슬 출고량은 약 17억병(360mL 기준)이다. 지난 한 해 대한민국 성인(4015만명) 1인당 참이슬을 약 42병 마신 셈이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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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21:30

가웠습니다.
운내세요
재인이 있쟎아요

갑습니다.
호2번
재인

한번 웃고갑니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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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12:24
정신차려 닭사모야  탄핵심판 뭔지아니
입만열면 십원짜리  뭣좀알고 떠들어라

국민이란 고용주가  피고용자 공무원을
해고하는 그런거다  형사재판 아니란다

알고있지 사퍼센트  너희들은 자격없어
나설자리 빠질자리  분간하며 살아가라

피땀흘려 일군재산  송두리째 뺏어가고
검은명단 관제데모  편지질에 삐라까지

죽을죄를 지었다던  순시리는 억울하다
국회의뜻 따른다던  닭그네는 버티는중

악마들은 거짓말에  이간질의 달인이라
무뇌충복 욕쟁이들  유유상종 망국의길

기본신용 지켜지는  그런나라 보고싶다
관련없는 이념논쟁  망나니짓 멈추어라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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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10:00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9일] 푸젠(福建)성 여자 수감소는 민허우(閩侯)현의 한 향촌 끝 외진 곳에 위치한다. 높은 담에 철조망이 있는 경비가 무척 삼엄한 곳이다.

 

33세의 랴오원징(廖文靜) 씨는 이곳 7번 수감구역의 부교도관이다. 10여 년을 교도관으로 종사하면서 그녀는 늘 이 직업에 확고한 고집을 갖고 일을 해왔다. 7번 수감구역은 주로 새 수감자 입소 교육, 예비 만기 출소자 출소 교육, 미성년 수감자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 곳에는 막 죄를 짓고 온 새 수감자도 있고, 법제 교육을 받은 후 다시 사회로 돌아갈 예비 만기 출소자도 있다. 교도관들이 해야 할 일은 감시 관리 외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랴오원징 씨는 말한다.

 

“복역수와 접촉할 때 그냥 관심의 말 한 마디, 심지어는 눈빛, 미소 하나만으로도 그녀들은 자신도 모르는 어떤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녀가 보기에 복역수 개개인에게는 특별한 사연이 있고, 그녀들 모두가 엄청 극악무도한 사람들은 아니다.

 

사람의 도리를 하는 것처럼 어진 생각과 관용을 갖는 것이 교도관에 대한 랴오원징 씨의 생각이다. 그녀는 선생님, 가족, 친구 등의 다양한 신분이 되어 복역수가 죄를 씻고 영혼을 정화해 ‘사회인’에서 ‘수감자’가 된 것을 다시 ‘사회인’으로 되돌리는 데 도움을 준다.

 

여린 소녀에서 인정사정 없는 교도관이 되기까지, 지금은 또 마음으로써 수감자와 소통하게 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친 랴오원징 씨에게서는 남다른 여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자의 침착함이 묻어 나온다.

 

수감구역의 어느 복도 철창에는 조그마한 분재들이 걸려있다. 랴오원징 씨가 화분의 식물을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녹색 식물은 왕성한 생기를 대표하는 것으로, 복역수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고 그녀는 말한다. (번역: 이지연)

 

원문 출처: <동남쾌보(東南快報)>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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