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1 20:24



제 2장 마케팅에서 브랜딩(Branding)이란?


마케팅의 정의는 시장에서 사고파는 매매행위를 현재 진행형으로 만드는 것으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매매교환행위를 활발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브랜딩(Branding)이라고 합니다. 


마케팅이 고객의 기억 속에 브랜드를 형성하는 것이며 따라서 브랜딩은 마케팅의 또 다른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의미에서 볼 때 브랜딩의 중용성은 매우 크지만, 작은 의미에서의 브랜딩 만능주의는 곤란합니다. 




*큰 의미의 브랜딩 



*작은 의미의 브랜딩 

  

아무리 뛰어난 전략과 이론이라도 그 대상이 되는 실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별 소용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가) 브랜딩은 화장이다 .

그런의미에서 브랜딩은 화장과 비슷 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여성이 있습니다. 이해를 돋기위해 여기에 사진하나를 올리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손꼽히는 김태희씨의 쌩얼사진입니다.  



김태희씨 같은 빼어난 미인은 화장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을 빼앗을 수 있는 것과 같이, 실체가 뛰어난 상품은 별도의 브랜딩 전략 없이도 막강한 브랜드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성들이 김태희씨처럼 빼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건 팩트고 사실이지요. 모든 상품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실체가 빼어날 수는 없습니다. 


상품의 경우는 차별화가 더욱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수록 정교하고 세밀한 브랜딩으로 경쟁자보다 우위를 가지기 위한 브랜딩 전략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잠깐!

필립코들러의 실험


마켕팅의 대사 필립코틀러는 좋은 브랜드 이름의 중요성을 알기위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두 명의 사진을 보여주고 어느쪽이 아름다운지 처음으로 물었을때는 반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명의 사진에는 "제니퍼"를 다른 한 명의 여성 사진에는 '거트루드'란 이름을 붙이고 다시 물었을때 조사대상자의 80%가 제니퍼란 이름의 여성이 더 아름답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다음시간에....브랜드의 개념과 본질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9.07 22:20

안녕하세요. 유나킴을 응원하는 힙찌질이 몽대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나킴이 이번 언프리랩스타에서 우승을 하길 기원하면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유나킴 23살 어린나이에 고생이 많다!!


유나킴 (YUNA KIM) 가수

출생 1994년 10월 27일 (만 21세), 미국

신체 163cm  |  O형

데뷔2014년 싱글 앨범 'Love me Love'





이번 언프리랩스타를 보면서 전소연/자이언트핑크/육지담등의 쟁쟁한 우승후보도 있지만 매번 데스매치에서 살아남는 유나킴을 우승후보로 꼽는 이유는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과 딜리버리가 상당히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입니다. 

유나킴을 알게된 것은 여러 랩찌질이들이 그렇겠지만 저 역시 이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을 통해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미료는 기분 나빴나 본데 저는 유나킴의 눈웃음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언프리티랩스타를 보신분들은 왕따배틀 혹은 왕따디스를 기억하실꺼라 믿습니다. 솔직히 디스전이라 보기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유나킴의 팬으로써 미료와 하주연씨에게도 그런 모습은 랩퍼로써 옳지 못한 행동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유나킴은 디스전 내내 그렇게 불쌍한 표정을 짖고 있는지. 왜이렇게 애잔한 표정을 짖고 있는지 내막은 모르지만 왕따설이 나올만한 방송분이었으면 확실해 보입니다. 물론 악마의 편집이 되었는지도 모르지만요...




http://tvcast.naver.com/v/1062695 유나킴 vs 미료+하주연 1차전

*동영상이 유튜브만되는 관계로 링크만 첨부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tvcast.naver.com/v/1062634 유나킴 vs 미료+하주연 2차전

*동영상이 유튜브만되는 관계로 링크만 첨부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3/4회(?)분을 보면서 상당히 불쾌했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결과적으로 유나킴은 살아 남았고 2번의 데스매치를 통해 더욱 성장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틀뒤면 더욱 발전된 유나킴을 기대해봅니다. 


유나킴을 구글링해보면 16살의 앳된 슈퍼스타K에서의 출연모습을 볼수가 있는데요. 일단 감상부터 해보시죠!!




이렇게 어렸던 소녀가 이만큼 성장해서 언프리랩스타로 다시 저희에게 돌아왔습니다. 언프를 보면서 항상 애잔하고 뭔가 쓸쓸해보이는 모습이 아닌 7년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의 유나킴을 기대해봅니다.



필력도 모자라고 정보도 모자라 JYP계약과 

데뷔후 활동 그리고 언프3전의 활동에대해서는 좀더 구글링해보고 

나중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금요일이되어 유나킴의 시원한 랩핑들었으면 좋겠네요...그럼. ㅃㅃ


BY 몽대리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9.07 13:44

 

※이 포스팅은 모바일로작성되어 PC에서는 어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가의 상상에의해 작성된 허구임을 밝혀드립니다.


직딩으로살아가기_인물소개

1.김우부장

이름 김우
나이 48
직급 부장
직책 팀장
성격 우유부단, 낙천적성격
입사 20년차

김부장은 TFT의 팀장이다. 영업에서 잔뼈가 굵은 그는영업, 마케팅,전략팀을 거쳐 TFT팀의 팀장이  되었다. 성격에 결정장애가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2.신동파과장

이름 신동파
나이 43
직급 과장
직책 선임당담
성격 온화.주사있음
입사 17년차

선임당담으로써 팀장의 역활을 수행하는 경우가 있다. 석대리와 신사업개발TFT팀의 전신인 전략팀에서 부터 같으 근무해왔다. 모래알 조직이라 불리는 TFT팀을 어떻게 다독여갈지 항상 고민중이다.



3.차광석과장

이름 차광석
나이 38
직급 과장
직책 없음
성격 불같은 성격
입사 18년차

고졸출신 영업출신으로 16년 정기인사때 팀에 합류했다. 고졸신화라 불리며 대학공채출신 동기들 보다도 특진을 통해 빨리 진급했다. 하지만 영업간 커미션 문제가 발생하면 문책성인사라는 소문도 있었다.




4.석대중대리

이름 석대중
직급 대리
직책 없음
성격 꼼꼼함
입사 7년차

영업으로 입사하여 능력을 인정받고 전략기획팀에서 신과장에게 많은 업무스킬을 배웠다. 현 TFT에서  신과장과 함께 유이한 업무능력을 가지고 있다.



5.장춘몽대리

이름 장춘몽
직급 대리
직책 없음
성격 낙천적 엉뚱함 소심
입사 7년차

석대리의 동기 영업에서 6년간 근무하다. 이번 인사때 TFT합류


5.김순천주임

이름 김순천
직급 주임
직책 없음
성격 .....
입사 3년차

비서실 출신으로 명문여대출신. 이번 정기인사때 자원해 합류했다.

7.하종훈사원

이름 하종훈
직급 없음
직책 없음
성격 .....
입사 1일

미국 유명대학출신 영어,중국어,일어에 능통하다.





매주 수요일 찾아뵙겠습니다. BY  몽대리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9.03 20:00

슈퍼페이스_시리즈2_인스타그램얼짱 나현선 

 

 

출처 나현선양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yun_sssun/

이글은 모바일에서 작성되어 피씨에서는 다소 어색할수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얼짱 나현선양!

어느날 페북에서 사라진 그녀 헤킹 당한듯ㅜㅜ
인스타에세는 지속적으로 활동중이시네요

매력적인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특징인분입니다.


17금 의상도 잘어울리시네요


귀여운 표정도 잘소화하시구요




페이스북 프사로도 많이 사용되는 사진입니다.


오똑한 코를 돋보이게 측면샷도 굴욕없이



약간 몽환적인 분의기의 표정을 잘살리시는 듯



머리가 작아서 그런지 모자가 빅사이즈로 보이네요


귀여운 샷 하나!


셀카도 한장



무슨게임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8.31 17:49
2016년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살아가기
솔직담백 일기같은 몽대리 직장이야기



인물소개

몽대리
이름 : 장춘몽
직급 : 대리(입사7년차)
나이 : 82년생(개띠)
연봉 : 5천만원
특징 : 우유부단,결정장애,소심,왕년에



직딩으로살아기기] 1화. 몽대리이야기




몽대리는 수요일이 즐겁다. 아는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일주일 중 유일하게 눈치 안보고 퇴근 하는 가정의 날이기 때문이다. 물론 내일의 업무를 준비하는 다른 직업들은 여전히 시간에 쫒기며 일을 하고 있지만 몽대리는 그렇지 않다.  몽대리는 요즘들어 자신을 잉여라 생각하는 경우가 부쩍이나 많아졌다. 그렇다고 해서 사표를 던진다거나 물의를 일으킬 깜도 안돼니 최대한 자세를 낮추고 살아가는 것이다.

최근에 몽대리랑 소주 한잔 했을때 가끔은 몽대리도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다고 한다.

-아직 애도없고 차도 없고 집도없는데 그만두면 어찌합니까. 조금만 더 다녀야지요.

-네네 맞지요 차도있고, 집도 있지요, 근데 그게 제껍니까? 회사꺼고, 은행꺼지, 게다가 집은 전세쟎아요

 회사에서 저금리대출이랑, 은행전세자금대출이 아직 많이 남았다고 한다. 물론 100프로 동감할 수는 없지만 공감은 가는 부분이다.




기시내용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증가의 주범으로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특히 집단대출을 지목한다. 지난 1분기 가계부채 증가액 20조6000억원 중 67%가 주담대였다는 지적이다. 주담대출 증가액의 절반 이상은 집단대출이 차지해 최근엔 집단대출이 가계부채를 주도적으로 키우는 양상이다. 하지만 주담대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신용대출이란 지적도 만만치 않다






몽대리도 문제지만 나도 한숨만 나오는 이야기다.

"띠디딩 오늘은 즐거운 가정의 날입니다. 모두 업무를 마치시고 가정에서 즐거운 사간을 보내십시요"

회사는 수요일 5시30분이 되면 이런방송을 내보낸다. 보통때면 방송과 함께 우루루 나갈테지만 오늘은 선듯 일어나는 사람은 없다. 간혹 이런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날이 종종되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마지 못해 한두명이 미안하다며 팀장님께 머리를 조아리고 나서야 하나씩 이곳에서 사라진다.

오늘은 그런 마지못해 죄송하지만 퇴근해야 하는사람들마저 없다. 마치 자기 혼자 회사일을 다하는양 오히려 더 키보드를 치는 소리만 요란해 진다.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회사에서는 1등은 항상 부담스러운 자리이다. 그러기에 본능적으로 더욱 고개를 모니터에 더 깊숙히 쳐박고 있다. 물론 몽대리도 나도 그렇다 그냥 조용히 눈치만 보고 않아 있었다.

 

1등만 하던 차과장도

주구장창 승진 누락없이 달려온 김부장도

 


.
.
.


"몽대리 가자"






그나마 항상 석대리가 먼저 일어난다. 그러면 산양이 바다를 뛰어들듯 우루루 빠져나간다. 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

몽대리는 이번 인사때 이 곳으로 왔다. 때론 엉뚱하고 때론 기발하지만 그 엉뚱함과 기발함이 그를 좀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 었는지도 모른다.









언제나 기발하고 활발한했던 그가 주변의시선을 의식하고 의기소침해지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들지 않았다.

주변에는 애써 웃음을 잃지 않으며 낙천적인 가면을 쓰고 있지만 말이다.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8.30 12:05
추석 9일연휴 가능할까?
BY  몽대리

무더위가 한풀 꺽이고나니 이제야 가을인가? 싶네요.

민심은 곧 천심!

올 8월23일부터 추석임시공휴일에 대한 이야기가 SNS상으로 이슈가 되며 정치권으로 관심이 집중 되었네요


임시공휴일에 결정권은 정부와 정치권의 합의에의해 결정이 되는데요.

이미 박근혜정부에서는 올해 5월5일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바가 있어 더 많은 민심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가지의 이유로 불가능해보인다라는 전망입니다.

1. 정부:이틀 임시공휴일은 길다
2. 중소기업 인권비부담
3. 기업들의 연차사용 독려

내수경제를 살리자라는 쪽과 기업들의 인권비,
즉, 연차  및 휴일수당때문에 불가능해보입니다.

그리고 오늘자 기사로는 청와대 측은 "논의조차 한적이 없다."라고 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쉬는건 그다지 달갑지만은 않아요. 휴일이 길수록 지갑은 얇아지는 법이쟎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즐거운 5일연휴를 기다리며


                                           몽대리가십 끝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2016.08.29 17:19
문제해결을 위한 '5why'
문제가 발생하면 나 스스로에게 5번만 되묻자.


                                                       by 몽대리



그들은 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고로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시간이 결정한다.

언제나 답은 가능한 빨리
지시는 가능한 촉박하게

나에게 10,000시간을 주고 문제해결을 원하면 나도 어쩌면 전문가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시와 결과물은 항상 생방송처럼 올라가야한다.

※그들의 16시 47분 법칙은 깨지지 않는다. 그들은 16시 47분에 지시를 하고 내일 아침 8시에 답을 원한다※

오늘도 그렇다.

나에게 주어진 업무의 시간은1시간이 채 안되며 우리회사는 야근은 없다.

보고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건

 아무래도 어떻게 쓸까? 기획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시간단축을 위하고 그럴싸한 문제해결의 기본이 되는 5why에대해 알아보자


문제해결의 시작은 왜? 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자


왜(why)는 그문제의 근본을 찾는 작업의 시작이다.
하지만 우리는 본질보다는 해결책(how)에 집중한다.



해결책,어떻게에집중하면 답을  정하고 들어간다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어떠한 경우에는 그러한 방법이 좋을 수 있으나. 우리는 근본적이 문제를 찾아내는 왜?(why)에 집중해보자


왜?왜?왜?왜?왜? 5why방법에대해 알아보자


왜 그 것을 해야하는 이유늘 적는다.
여기서는 즉흥적으로 생각나는걸 나열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제로 제퍼슨 독립기념관 외곽손상건에대해 이야기해보자


전혀 예상치 못한 결론이 나왔다.
만약 당신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에 치중했다라면 나오기 어려운 해결책 이었을 것이다.



다른사례도 알아보자




이처럼 왜라는 질문의 시작은 의외의 종착지로 문제를 이끌수있다. 그것이 당신을 매우 참신한 사람으로 보여지게 할 수도 있다.

물론 언제나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때론 그들의 지시가 답정너인경우도 있지만.
이론과 현실이 다른 이유다.



-끝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언급 안했군요
그래서 몽대리는 보고서를 성공하였을까요?

전등 늦게키는 그딴소리 할꺼면 회사 그만 두라는 군요. 해결책을 가지고 오라는 우실장

초보마케터_맨땅에헤딩
이제 시작합니다.
     
                                                   by  몽대리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