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0 00:41

동심파괴 대한민국 어느 양떼목장의 양꼬치

솔직히
양꼬치늘 좋아하는 1인으로써 음식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수는 없지만 이건 쫌 아니지 싶다.

양떼목장에 양꼬치라니?

조금 역하다라는 생각이드는 나는 조금 오바스러운 것일까? 사실 양떼목장에 올라갈때 봤을때는 솔직히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목장에 올라가 양들을 보고 건초를 주고 이쁘다. 귀엽다를 연신 외치고 내려와서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다.

조금 오버 스럽나?




Posted by 몽대리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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